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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20423 정유현)
작성자 정유현 등록일 21.05.25 조회수 56

오랜만에 구석에 쳐박혀 있던 안네의 일기를 꺼내서 봤다.

그 책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저번가는 다르게 그책을 해석하고 있었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제2차세계대전이라는게 배경지식에 없었어 조금 책의 내용이 어려웠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학교에서 그리고 집에서 학원에서 제2차세계대전을 배워서 그런지 

안네의 상황이 조금는 다르게 느껴졌다.

유대인(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아무 잘못없이 강제노동을 당하고 고문과 학살을 당한 사람들

그리고 그 어린나이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 안네뿐 아니라 유대인 아이들이

안타깝고 불쌍했다.

우리나라의 식민지(일제감정기)때를 보는것 같았다...

그냥 그책을 읽는동안에 나치의 만행이 생각이 나서 끔찍했다.(내가 당한 일도 아닌데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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