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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를 읽고 (20423 정유현)
작성자 정유현 등록일 21.05.31 조회수 58

이책을 읽고 나는 여태껏 무엇을 위해서 역사를 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역사는 그냥 나한테 흥미 그 자체였다.

지금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지만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구나.... 그리고 이날 무엇이 있고, 전쟁이 있었다라는 것이 

재미있었고, 나에겐 흥미 였다.

1장의 제목인 (쓸데없어 보이는 것의 쓸모)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지나가다 보면 친구들이 역사를 왜 배우냐면 배워봤자 쓸데가 있나 라는 말을 종종한다.

그러면서 나는 쓸데없어 보이는 것도 쓸모가 있다라는 말을 한다. 

위에 말과 뜻은 조금 다르다 쓸데없이 보이는 것의 쓸모 쓸모없이 보여도 쓸모가 있단 소리 

쓸데없어 보이는 것도 있다 쓸데없어 보여도 언제간 쓸모가 있단 소리이다.

뭐.. 어떠든 저떠든 나에게 있었어 역사가 없었어는 안될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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