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검중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데미안'을 읽고(20426 진서현)
작성자 진서현 등록일 21.06.06 조회수 55

전체적으로 내용은 좀 어려웠으나 그래도 재밌고 신선한 작품이었다. 특히 비유와 성경의 일화를 재해석한 부분과, 신 아프락사스가 매우 그랬다. 밝고 올바른 세계와 그렇지 못한 세계로 표현하여 싱클레어의 속마음과 갈등을 잘 표현해냈다는 점과 그들의 특별한 깨우침 같은 것을 카인의 표에 빗대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또한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관계, 싱클레어와 에바 부인의 관계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이전글 범인 없는 살인의 밤(20423 정유현)
다음글 '열여섯 그레타 기후위기에 맞서다'를 읽고(20426 진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