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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에 꽃혀서는 30619 이소민
작성자 이소민 등록일 21.05.26 조회수 81

겸이라는 17살 소년이 시를 알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처음에 엄마가 돌아가셨단 거에 대해 슬픔을 잊지 못하는 주인공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함께 했던 식물과 혼잣말하는 겸이가 힘들어보엿다. 어색한 h와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불편해보였다. h와 같이 살 마음이 없는 것 같았다. h에게 이때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얘기를 안 하며 살자는 겸이의 말의 나도 놀랐다. h도 아주 놀란 모습이었다. 그?부터 h와 엄마가 무슨 사이였는지 감이 오기 시작했다. h는 엄마를 잠깐 버린 그런 사람같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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