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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30615 박정현)
작성자 박정현 등록일 21.06.10 조회수 59

도시에 사는 타키와 시골에 사는 미츠하는 꿈을 꿀 때마다 서로 몸이 바뀌고, 만날리가 없는 두 사람은 몸이 바뀔 때마다 서로에게 메모를 쓰며 나중엔 서로를 찾으러 다닌다. 읽는 내내 신비한 느낌이 들었던 소설이고 영화와는 다른느낌이니 다들 한 번씩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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